작성일 : 08-06-17 13:15
[도민일보] <18대 국회 의정포부> 이춘석 의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26  
<18대 국회 의정포부> 이춘석 의원
"안정된 일자리 창출 최선"
통합민주당 이춘석의원(익산갑)은 현재 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에 기대를 걸게하는 정치인중 한사람이다.


이 의원이 비록 지난 18대 총선에서 민주당후보로 유권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당선됐지만 정치인으로서 검증을 받았다고 평가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다.


이 의원의 민주당 공천권 확보는 호남지역 현역의원 30% 일괄 공천배제라는 공천기준에 일정 부분 혜택을 입었다는 점을 부인할수 없다.


또 이 의원이 정치신인 이면서도 총선 첫 출마에 익산갑 지역에서 당선될수 있었던 것은 본인의 정치적 역량과 함께 민주당 공천의 위력에 더해졌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이 정치권의 중론이다.


그러나 정치권은 이 의원이 지난 7년동안 익산에서 서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법률상담을 해왔고 시민, 사회단체 등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는 점을 높이 사고 있다.
이 의원은 삶의 괘적이 중산층, 서민들에게 눈높이를 맞추고 있는 민주당의 정체성과 일치하고 변호사 출신 이면서도 경제적 기득권을 포기하는 자세를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 의원은 18대 국회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익산발전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의원은 “지역의 발전이 주민들을 소외시키거나 쫓아내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면서 “주민들과 공생하는 방안에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시말해 한방과학산업도시 건설의 경우 민·관·학이 협력해 나설경우 부가가치를 높일수 있다는 것이다.


익산시와 원광대, 전북대는 전문기관, 관련 산업을 유치해 연구와 응용을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민들은 약초 재배와 다양한 휴양시설 등을 육성할수 있는 방안마련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한방관련 전문기업유치와 함께 지역 농업도 활성화되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다는 것이 이 의원의 생각이다.


이 의원은 또 한방과학산업도시 건설을 통해 금강 주변지역에 실버도시를 건설하고 보석뷰티산업 역시 다양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패션과 미용, 건강을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소비시장을 창출하면서 성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의원은 특히 익산발전 방향에 대해 △한방과학산업도시 △고령친화도시 △식품클러스터와 연계된 전통문화체험도시 △보석뷰티산업도시 등 4대축으로 나눠 지역별로 연관 산업을 집중 배치하고, 각각의 축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회 산자위를 희망하고 있는 이 의원은 상임위 활동을 통해 지역내에서 안정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이 의원은 “통합민주당은 야당이 되었고 제1당도 내주었지만 오히려 철저하게 반성할 기회를 얻었다”면서 “의석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국민들로부터 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친재벌정책을 비판하며 “노골적인 친 대기업 정책, 1% 부자들을 위한 정책을 국회에서 반드시 바로잡고 대운하사업, 의료보험 민영화와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등 서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주는 정책을 막아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같은 정치행보가 당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민심을 확보하는 첩경이 될수 있다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


서울=전형남기자 hn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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