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21 08:03
[뉴시스] [국감쟁점]野, '黃장관 삼성떡값 의혹' 총공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58  
【서울=뉴시스】천정인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은 17일 이른바 '떡값 의혹'이 제기된 황교안 법무부장관에게 "스스로 감찰을 받으라"고 압박했다.

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이날 법무부에 대한 법사위 국감에서 황 장관이 1999년 삼성 측으로부터 상품권을 받았다는 이른바 '삼성 떡값' 의혹 보도와 관련해 "본인의 의혹에 대해서는 (감찰을) 더 세게 받아야 사회가 평등한 것 아니냐"며 종전의 채동욱 전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지시를 언급했다.

'이미 특검에서 조사가 이뤄진 사안'이라며 황 장관이 의혹을 부인하자 서 의원은 "그렇지 않다는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며 "채 전 총장과 (상황이) 다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같은 당 박지원 의원은 "최소한 검찰총자에게 적용된 잣대를 스스로에게 적용해 감찰을 받으면 오명을 씻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거들었다.

같은 당 박범계 의원도 "특검으로 혐의없음이 밝혀졌다는 해명은 뜬금없는 해명이 아닌가"라며 "감찰을 받지 않을 만큼 의혹에 대한 해명이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춘석 의원도 "당시 특검은 유명무실했던 특검, 부실한 특검이라는 평가가 있어 황 장관의 해명에 동의할 수 없다"며 "국정원 사건 개입 의혹, 떡값 의혹 등 여러 논란이 있는 만큼 후임 검찰총장의 검찰권 확립을 위해서라도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어떤가"라고 강하게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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