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4-08 13:58
민주당 후보 11명, 한자리 모여 필승 다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85  
민주당 후보 11명, 한자리 모여 필승 다짐
전민일보 윤동길[waycero@bcline.com] / 입력 : 2008-03-25 16:57:11
 

제18대 총선에 출마하는 전북지역 11개 선거구 통합민주당 총선후보 11명이 한자리에 모여 4.9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25일 민주당 총선후보 11명은 도당 사무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민생 제일주의 정치를 반드시 실현하고 전북발전을 위해 힘차게 뛰겠다”고 결의 다졌다.

이날 장영달(전주 완산갑), 장세환(전주 완산을), 김세웅(전주 덕진), 강봉균(군산), 이춘석(익산갑), 조배숙(익산을), 장기철(정읍), 이강래(남원.순창), 최규성(김제.완주), 정세균(진안.무주.장수.임실), 김춘진(고창.부안) 등 11의 공천 확정 후보들이 모두 참석했다.

이들은 “과반을 넘는 외부 위원들로 구성된 공천심사위원회는 국민공천과 쇄신공천, 미래공천의 3대 원칙을 통한 철저한 검증과 국민 여론을 감안, 개혁공천을 일궈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나라당과 특권층 1%만을 생각하는 이명박 정부를 확실하게 견제해 절대 권력의 독주를 막고 민생중심의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또 “대통령 취임 후 한 달도 되지 않아 현직 대통령의 지지율이 역대 최하위인 40%대에 이르고 있다”며 “도민의 힘으로 50년 전통의 중도개혁세력을 재결집, 5년 뒤 재집권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만금 내부개발의 조기완성과 군산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부안 신재생에너지 단지 육성지원 등 각종 국책사업의 신규발굴과 국가 예산확보를 위해 도민의 정서를 대변하는 통합민주당의 후보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재차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장영달 의원은 “공천 탈락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은 하루속히 민주당에 복당한 뒤 다음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정치인의 기본 도리”라는 점을 강조하며 복당을 촉구했다.

그는 특히 “민주당을 비난하고 공격하는 분들 때문에 전북선거가 혼탁해지고 있다”면서 “허위 날조된 사실로 당을 비난하는 것에 대해 더 이상 침묵으로 일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세균 의원은 “새만금 사업을 지금의 반석 위에 올려 놓은 것은 전북출신 11명의 국회의원들의 노력과 땀의 결실이다”며 “이번 총선에서도 11명 모두가 압도적으로 당선, 전북을 위해 분골쇄신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총선특별취재반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10 [익산시민뉴스] 새마을운동익산시지회 12년째 사랑의 김장김치 … 관리자 12-26 2302
2709 민주 총선후보, "무소속 선택하면 한나라당 돕는 것" 관리자 04-08 2293
2708 민주당 후보 11명, 한자리 모여 필승 다짐 관리자 04-08 2286
2707 [익산신문 익산TV] 송학동 어르신들 보금자리 새 단장 관리자 01-29 2283
2706 [전라일보] 민주당 도내당선자 9명 전북발전 매진약속 관리자 04-15 2281
2705 [한겨레21] 군대 문제도 다 노무현 탓이다? [2008.10.17 제731호… 관리자 10-20 2279
2704 [익산신문 익산TV] “어르신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관리자 05-04 2279
2703 [중앙일보] 신영철 “흉악범 얼굴 공개할 수 있다” 관리자 02-11 2277
2702 [전북일보] "꿈과 희망주는 깨끗한 정치 실현" 관리자 04-10 2275
2701 [뉴시스] <국감>민주 "조현범 일가, 한국타이어 집단사망 … 관리자 10-20 2275
2700 [연합뉴스] 광주서 신성장동력산업 발전모색 토론회 관리자 05-08 2274
2699 [서울신문] [초선의원이 말하는 파행의 18대국회] 권영진-이춘석… 관리자 12-31 2272
2698 [연합뉴스] 경기고 아성넘은 대원외고…판사數 1위 등극 관리자 10-19 2272
2697 [뉴시스] <국감>'해피아제' 건설회사 대표 불구… 관리자 10-16 2265
2696 [전주일보] 도·민주당 정책간담회, 전북현안사업 총력 대응 관리자 09-01 2264
 
 
 1  2  3  4  5  6  7  8  9  10    
and or

국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원회관 332호 TEL : 02-784-3285 / FAX : 02-788-0328
익산사무소  전북 익산시 남중동 1가 31-21 2층  TEL : 063-851-8888 / FAX : 063-851-8886 / E-mail : LCS174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