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4-03 16:29
장상 전 대표 이춘석 후보에 힘 실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62  

민주 김민석·유종필·정균환·장상 등 매일 마지막 핵심지역 유세 공동으로

‘오늘은 오리알, 내일은 화려한 부활.’

통합민주당 김민석 선대위부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원효2동 동사무소 앞에서 이 지역 민주당 성장현 후보와 나란히 단상에 섰다. 공천 탈락의 기억은 잠시 접어 두고 당을 위해 선거 운동 현장을 누빈 지 4일째, 이날의 2번째 연설이었다.

국회의원 후보가 아닌 ‘연설원’인 김 부위원장의 핵심 ‘무기’는 견제론이다. 그는 “이명박 정부 일에 사사건건 발목 잡을 생각은 없다.”면서 “하지만 잘못한 것에 대해 분명한 목소리 내야 한다. 올바른 견제 세력인 대안 야당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공천 갈등으로 일부 후보들이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이 몸살을 앓긴 했지만 김 부위원장을 비롯, 유종필 대변인, 이화영·이영호·한병도 의원 등 공천탈락자들은 ‘화려한 부활’이라는 유세단을 만들어 지난달 30일부터 뛰고 있다.

스스로를 ‘오리알’이라고 부르는 이들 뒤에는 정균환 최고위원과 장상 전 민주당 대표 같은 고문도 든든하게 받쳐 주고 있다. 장 전 대표의 경우 지금까지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표심 다지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날은 전북 익산갑 이춘석 후보에게 힘을 실어 줬다.

이들은 각 지역으로 흩어져 유세를 하되 그날의 마지막 유세 혹은 핵심 지역 유세는 함께 하기로 했다.

이날은 장 전 대표와 유세본부장을 맡은 이화영 의원도 목이 터져라 각 지역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 이춘석, 정책자문교수단 출범 관리자 04-08 2397
24 장상 전 대표 이춘석 후보에 힘 실어 관리자 04-03 2563
23 ⑤ 익산갑 - 신예 이춘석 vs 관록 강익현 관리자 04-01 3529
22 <익산갑>이슈, 총선후보에게 묻는다 관리자 04-01 2870
21 도내 각선거구별 후보지지율 여론조사 관리자 04-01 3192
20 전주방송, 전라일보, YTN공동 조사 관리자 04-01 2835
19 31일 현재, 이춘석 후보 2위와 23% 차 관리자 04-01 2767
18 통합민주당 도내 공천후보자 11명 공동 기자회견 관리자 03-31 2360
17 직접 등록한 이춘석 후보 '눈길' 관리자 03-31 2940
16 전북일보·전주KBS 여론조사 관리자 03-31 2708
15 전북일보-KBS 전주방송총국 공동 여론조사 관리자 03-31 3022
14 이춘석, 7대 국정수행과제 발표 관리자 03-26 3012
13 이춘석,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하겠다’ 관리자 03-26 3203
12 [기획] 통합민주당 익산갑 이춘석후보에게 듣는다 관리자 03-26 4299
11 [기획] 민주당 익산갑 이춘석 후보 7가지 국정과제 밝혀 관리자 03-26 2871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and or

국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원회관 332호 TEL : 02-784-3285 / FAX : 02-788-0328
익산사무소  전북 익산시 남중동 1가 31-21 2층  TEL : 063-851-8888 / FAX : 063-851-8886 / E-mail : LCS174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