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4-01 10:50
도내 각선거구별 후보지지율 여론조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155  

도내각선거구별후보지지율여론조사
작성시간 : 2008-03-31 김성수 기자


■익산갑

정치 초년생으로 통합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이춘석 후보와 무소속 강익현 후보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익산갑 선거구는 이 후보가 37.4%의 지지율을 보이며 14.4%의 지지율을 받은 강 후보에 비해 23%P를 앞질렀다.

특히 적극투표의향층(55.9%)에서 이들 1, 2위간 후보들에게 반드시 투표하겠다라고 응답한 비율의 격차는 30.1%P로 전체 지지율에 비해 더욱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익산갑의 부동층 비율 또한 41.2%로 도내 다른 선거구와 마찬가지로 높은 부동층 비율을 보인 반면 적극투표의향층에서의 부동층 비율은 이보다 낮은 34.2%를 나타냈다.

이와 함께 한나라당 임석삼 후보는 6%의 지지율을, 평화통일가정당에 이철재 후보는 1.1%의 지지율을 얻는데 머물렀다.

성별과 연령대, 권역별 등 지지율에서도 1위 후보인 이 후보가 강 후보에 모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익산을

여성 현역 의원인 통합민주당의 조배숙 후보가 3선에 도전하고 있는 익산을 선거구에는 조 후보를 포함해 모두 7명의 후보가 국회 입성을 노리고 있지만 조 후보의 현역 프리미엄이 확연히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선거구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조 후보는 35.7%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무소속 황 현 후보가 7.7%의 지지율로 그 뒤를 따르고 있으며 무소속 박경철 후보는 5.9%의 지지를 받았다.

이어 한나라당 김영배 후보와 민주노동당 조진권 후보가 나란히 5.4%의 지지율 얻었으며 평화통일가정당 김금산 후보와 무소속 김상기 후보 역시 각각 0.8%의 지지를 받는데 그쳤다.

성별과 연령별, 권역별 지지도에서 조 후보는 2위인 황 후보와 큰 격차를 보였다.

한편 적극투표의향층(57.2%)에서도 조 후보는 43.3%, 황 후보는 9.3%의 지지를 각각 받았고 부동층의 비율은 38.3%로 조사됐다.

/특별취재단 (전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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