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10-05 18:04
[소통뉴스] 손학규장자방 이춘석 차기 총선'떼놓은 당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70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손학규 상임고문이 새 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차기 총선을 염두하고 ‘빅3’를 지원하고 나선 익산지역 정치인들 간의 희비가 크게 엇갈리고 있다.

당 대표 선출(당권)과 지역 정치권과의 역학관계상, 도내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손 전 고문을 지지했던 이춘석의원과 여성 몫 최고위원에 일찌감치 선출됐던 조배숙 의원 등 현역의원은 정치적 입지가 한층 ‘강화’된 반면, 한병도 전 의원 등 다른 후보를 돕는데 사활을 걸었던 도전자들은 현재보다 입지가 더욱 ‘위축’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전당대회 결과가 차기 총선 구도의 정치적 역학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이춘석 당내 '주류'되나 
우선 손 대표가 당권을 거머쥠으로써 도내 의원 중 유일하게 손 대표를 지원했던 이춘석 의원의 당내 활동 반경도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실제 지난 총선때 손 대표와 인연을 맺은 뒤, 이번 전당대회 때에도 도내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손 캠프측에 들어가 전당대회 준비위원 활동은 물론 기획과 공보 파트를 오가며 캠프의 핵심 브레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손 대표도 이 의원과의 깊은 신뢰관계를 확인해주듯 지난달 후보 자격으로 전북을 찾은 자리에서 "당권을 쥐면 이춘석 의원을 중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같이 이 의원과 정치적 인과관계가 밀접한 손 대표가 당권을 잡으면서, 이 의원이 차기 총선 공천권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원문보기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5 [시사인]“상기 자료는 파일 비밀번호 모름” (1) 관리자 04-30 774
54 [연합뉴스] 인터넷 명예훼손, 절반이 벌금형 관리자 10-16 773
53 [아시아경제] 민주 "구제역 확산 야당 때문(?)..정권 머릿속까지… 관리자 01-14 773
52 [YTN] "정동기 후보 사퇴해야...전관예우 청문회 불필요" 관리자 01-21 773
51 [뉴시스]민주 전북도당위원장, 초선의원 중 추대될 듯 관리자 03-28 773
50 [뉴시스] 민주 "靑 감찰부서는 의혹 양산하는 '시크릿 가든… 관리자 01-21 772
49 [뉴시스] <국감현장>법사위, 피감기관 자료제출 미비 "질… 관리자 10-05 771
48 [소통뉴스] 손학규장자방 이춘석 차기 총선'떼놓은 당상�… 관리자 10-05 771
47 [연합뉴스]민주당, 9일 전주서 정치공작 규탄대회 관리자 07-09 771
46 [프레시안] "나 떨고 있니?"…'사정' 바람에 정치권 &… 관리자 10-25 770
45 [전북일보]전북 과학기술원 신설 대정부 설득 관리자 06-14 769
44 [연합뉴스] <국감현장> 여야 '조두순 사건' 양… 관리자 10-09 768
43 [시민일보] <국감>이춘석 "강간범 43%는 집행유예" 관리자 10-16 768
42 [뉴스A]민주전북도당 지방선거기획단, 내년 지방선거 정책개발 … 관리자 09-11 768
41 [오마이뉴스] "법제처 전직 간부, 노무현 기록물 '합법 의… 관리자 10-12 767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and or

국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원회관 332호 TEL : 02-784-3285 / FAX : 02-788-0328
익산사무소  전북 익산시 남중동 1가 31-21 2층  TEL : 063-851-8888 / FAX : 063-851-8886 / E-mail : LCS174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