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0-15 09:19
[뉴시스] <국감 이 사람>"법사위 전주교도소 시찰 주도 숨은 주인공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83  
【전주=뉴시스】김성수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14일 전주교도소에 대한 현지시찰에는 전북 출신 초선의원인 이춘석 의원(민주당, 익산갑)이 한몫을 단단히 했다.

도내 국회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법사위 위원으로 활동중인 이 의원은 지역구의 경계를 넘어 전주는 물론, 도내의 현안사업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는 교도소 이전 문제를 도내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는 것에 부담(?)을 안고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오전 전주교도소 현지시찰을 위해 교도소를 방문한 법사위 유선호 위원장과 주성영, 주광덕, 이춘석 의원 등 모두 4명이었다.

당초 방문계획 인원으로 10여명의 법사위 위원들이 시찰에 나서기로 돼 있었던 것에 비한다면 초라한 숫자이지만, 교도소 현지시찰을 주도한 이 의원에게는 유 위원장과 한나라당 소속 의원 2명이 참석했다는 것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이 의원은 이날 뉴시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법사위의 국감이 주로 고법이나 고검 위주로 진행돼 법사위 위원들이 전주를 방문할 기회가 사실 거의 없다보니 전주교도소 이전 문제에 대해 말만 들었지 실상 상황이 어떤지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상황이 이렇다보니 이번 기회에 법사위 위원들에게 전주교도소 이전 문제가 얼마나 절실한 지 눈으로 보여주고 싶었을 뿐이다"며 "다행히도 이 제안을 법사위가 수용해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된다"고 법사위 위원들의 교도소 방문의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이 의원은 "가능하면 많은 법사위 위원들이 전주교도소 현지시찰에 참여했으면 했지만 의원 개개인의 일정상 그러지 못한 것은 다소 아쉽다"라고 말한 뒤 "하지만 이날 현지시찰에 법무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치소 건립 문제 등에 대한 긍정적 답변을 얻어낸 것은 참 다행스러운 일로 생각된다"고 시찰에 대한 성과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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