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9-05 10:18
[전북도민] 정가브리핑-도내 초선의원 의정 맹활약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48  
정가브리핑-도내 초선의원 의정 맹활약
18대 첫 정기국회가 열리자 마자 도내출신 초선의원들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초선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잘하고 싶은 의욕과 함께 초선의원들간 경쟁심도 질높은 의정활동을 이끄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도내 11명 지역구의원중 절반에 가까운 5명이 초선으로 채워져 있어 초선의원들간 보이지 않는 의정활동 경쟁은 불가피 한 실정이다.


특히 이번 정기국회는 초선의원들의 정책능력을 시험할수 있는 시금석으로 작용 할수 있다는 당지도부의 의중도 도내 초선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뜨겁게 자극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4일 하루동안 국회 문광위의 장세환의원을 비롯 김세웅,이춘석의원 무소속 유성엽의원의 국회 상임위 활동에 비지땀을 흘렸다.


○…국회 장세환의원은 최근 종교편향 논란과 관련해 4일 조계사를 방문, 정부의 종교편향 정책이 재발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장의원은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조계종 지관 총무원장을 방문하고 “이명박 정권의 특징인 패거리 정치, 편 가르기 정치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고소영 , 강부자’정책이 말해주듯 현 정권의 종교편향도 밀어붙이기 정책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다.


○…국토해양위의 김세웅 의원은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 등 9개 기관 업무보고에서 주택공사의 방만하고 비효율적인 경영을 지적하며 토공과 주공의 통합을 반대했다.


김 의원은 먼저 “조직의 존망이 걸려있는 선진화방안과 혁신도시로의 이전문제가 업무추진 현황보고에도, 현안사항에도 아예 빠져 있다.
”며 책임감 없는 토공과 주공 업무 태도에 대해 꼬집었다.


또 김 의원은 토공과 주공은 설립목적부터가 다른 기관이며 일부 중복되는 업무와 관련해서는 토공과 주공 내부의 구조조정이 필요한 것이지 통합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며 정부가 제시하고 있는 토공주공 통합의 이유에 대해 반박했다.


○…법사위의 이춘석의원은 김경한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경찰관 면책 발언’에 대한 사과를 이끌어 냈다.


이의원은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경찰의 공권력은 정당성을 부여받은 폭력이라는 점에서 경찰관직무집행법에 의거 엄격하게 집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장관의 발언이 경찰관들의 강경진압을 부추겨 국민들의 인권을 침해할 소지가 높다고 비판했다.


이에대해 김 장관은 본인의 발언이 신중치 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국민과 경찰관들이 강경진압에 면죄부를 주는 것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했다.


○…국회 유성엽 의원은 화학비료값 인상분(6월19일~연말)에 대한 농가 자부담율을 정부원안 30%에서 20%로 낮추는 등 농어가를 돕기 위해 정부제출 추가경정예산안 5천850억원을 6천519억원으로 669억원 증액해 여야 만장일치로 의결, 이를 예산결산특위로 넘겼다.


화학비료값 폭등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돕기 위한 조치다.


서울=전형남기자 hn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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