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 정부, 국민에게 진실과 평화와 희망의 덕담을 관리자 01-18 2083
28 지금은 햇볕정책 계승 발전시켜야 할 때 관리자 01-18 2054
27 4대강사업 즉각 국민적 논의 시작해야 관리자 01-18 2021
26 식당 인심보다 정부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 관리자 01-18 2575
25 '특권'과 '공정한 사회' 관리자 01-18 2020
24 '인사 철학의 빈곤'과 '전북홀대론' 관리자 01-18 2017
23 서민을 외치기 전에 인권부터 챙겨라 관리자 01-18 2082
22 이래도 검찰개혁을 외면할 것인가 관리자 04-30 2843
21 그들이 항소법원을 외친 이유 관리자 04-13 2821
20 이제는 국적까지 특권층 혜택인가 관리자 03-16 2843
19 바보야, 문제는 ‘균형발전’이야 - 대정부질문을 마치고 관리자 02-12 2862
18 갈등 대립은 당연한 것, 문제는 정치의 부재 관리자 02-05 3014
17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히려 본 의원의 질문에 답하라. 관리자 12-16 2966
16 2009 국정감사, 그리고 그 이후 관리자 11-14 3183
15 “역사는 반복된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관리자 11-03 3145
14 정치야, 어디갔니…? 관리자 09-07 3179
13 ‘콤바인’ 정기국회를 다짐하며 관리자 09-07 3146
12 그늘 깊은 나무가 마지막으로 명하신 것은… 관리자 08-23 3223
11 야만의 사회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관리자 07-27 3303
10 오늘, 민주주의는 비참한 죽음을 맞았습니다 관리자 07-23 3226
9 법사위 4인방은 절대로 잠들지 않을 것입니다 관리자 07-16 3411
8 국회에서 "야당의원이 던지는 두가지 질문 관리자 06-29 3181
7 그를 위해 우리 잠시 눈물을 닦자 관리자 06-01 3244
6 노무현 前대통령님의 영면을 기원하며 관리자 06-01 3228
5 직권상정 통과, 그 뒷얘기와 통합본사 향방 관리자 05-04 3108
4 부자감세 끄덕없다더니 이제와 빚내자고? 관리자 04-20 3270
3 1400년 무왕의 꿈, 그를 박제화하려는 후손들 관리자 03-11 3472
2 원외재판부를 전주부로 환원하고 재판부를 증설하라 관리자 03-11 3381
1 거리에 나가 길을 묻다 관리자 03-11 4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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